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오랜 시간 흔들림 없이 복지사업을 할 수 있었던 건 나눔의 가치에 공감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의 많은 후원자분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가난과 생존의 문제 속에 고통받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과 소외계층을 보호해야 합니다. 이러한 책임과 소명 아래 복지사업을 수행하는 대표기관인 사랑과나눔은 사업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나아가 글로벌공익사업으로 더욱 체계적인 계획으로 행복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과 지구촌 곳곳에서는 가난과 전쟁, 기아와 질병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아픔에 손 내밀어 주시는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힘입어 우리 사회는 조금씩 변화하고, 밝은 내일이 기약 되고 있습니다.